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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작성일22-08-14 09:30 조회3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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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를 겪으며 우리는 폐질환의 심각성을 절감했다.

특히 고령층은 생명과 직결됨을 모두가 잘 알 수 있었다.

셰계에서 가장 사망율이 높은 암은 폐암이란다.

폐암은 갑상선암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병하는 암이다.

(남자 2위, 여자 6위)

가장 많은 폐질환은 기관지염, 천식이다.

전에는 사망순위가 암, 뇌질환, 심질환이었는데,

지금은, 암, 심, 뇌이다.​

 

폐건강에 빼놓을 수 없는 미세먼지가 조기 사망과 중대 질병의 원인으로 확인되었다.

미세먼지가 폐로 침입하면 연쇄적인 염증 악순환을 초래하며 이것이 암세포로 가는 길이다.

아토피 피부염, 천식, 비염, 허혈성 심질환등 많은 질병을 일으키고 있는데,

우리는 미세먼지가 얼마나 심각한지 느끼고 있을까.

"공기 좋은 시골에서 담배피우는 것과 도시에서 미세먼지 흡입하는 것 어느 것이 더 안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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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를 튼튼하게 지키는 방법.

모두가 아는 얘기지만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오염된 공기를 피하고, 그러자면 실내도 환기를 자주해야 겠다.

담배피우는 사람으로 부터 나오는 유해물질을 차단한다. (호흡, 옷,환경...흡연자도 멀리한다.)

숨은 코로 쉬고 입을 벌리고 있지 않도록 하자.

( 이래저래 마스크 쓰기가 참 중요하다.)

유산소 운동으로 폐활량을 늘려준다. 이 때 중간중간 숨이 좀 차도록 하는 것이 좋다.

좀 더 보태자면 수분섭취, 수면습관​ 정도 관리하면 좋겠다.

왠만하면 100세까지 산다고 하니,

그때까지 자신의 폐는 자기가 지킬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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