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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선생님, 아무리 운동해도 살이 안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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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작성일21-11-13 14:22 조회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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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선생님 저는 음식을 조절하고 아무리 운동을 심하게 해도 살이 안 빠져요'  그게 고민이란다. 

운동을 악쓰듯이 하지 말라고 한다.

운동을 잘못하면 결과가 정 반대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빼고 싶은 부위를 집중으로 하다보면 그 부위가 두꺼워지기도 한다.

여자의 경우 이것을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뱃살을 빼겠다고 윗몸일으키기를 집중으로 해도 뱃살만 빠지고 가슴은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다.

여자 고객들은 '선생님 저는 운동을 하면 얼굴과 가슴부터 살이 빠져요.'

가슴이 크고 허리가 날씬하다면 가슴 수술을 한 경우가 많다.

빼고 싶은 부위의 살만 빠지는 것이 아니고

지방이 많은 곳에서 지방이 많이 빠지는 것이라 그런 것이다.

많은 연구 결과를 보면 살이 빠지는 속도는 똑같이 빠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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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우리의 근육은 탄수화물과 지방에서 각각 에너지를 소모시킨다.

그런데 운동의 강도가 너무 심하다면 에너지는 탄수화물에서 쓰게 된다.

몸이 만일을 대비해 지방을 저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강도가 높을수록 지방보다 탄수화물을 쓰게 된다는 것이다.

살빼는 것이 목적이라면 심한 운동보다 지속가능하게 오래 하는 것이 좋다.
짧고 강렬한 운동은 에너지를 근육에 있는 글리코겐에서 빼서 쓰게 된다.

근육을 잘 단련시키면 지방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된다.

오래 운동하면 처음에는 탄수화물을 쓰다가 점점 지방을 더 사용하게 된다.

이왕 살빼려고 운동한다면 식사 전에 운동하는 것이 살빼기에는 더 좋다는 연구결과가 많다. 

운동후 식욕감소 효과로 덜 먹게 되어서 그렇다고 한다.

살빼는 목적으로 운동을 한다면

유산소 운동을  옆사람과 대화하기에는 조금 숨이 찰 정도로  식사 전 한시간씩은 하자.

음식 조절이 운동보다 몇배로 중요하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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