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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운동에 스트레스 받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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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작성일20-10-13 07:52 조회3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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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것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그렇지만 운동을 하는 것만이 건강을 지키는 것은 아니다.

 

여러 이유로 운동에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운동을 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도 많다.

 

컬럼비아 대학 연구진은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자'

 

하루종일 서 있는 것의 칼로리 소모 효과는 헬쓰센터에서 한시간 운동하는 것보다도 훨씬 크다.

 

창조적인 전략이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대체활동으로 집안일 하기, 쇼핑하기, 서서 일하기, 서서 왔다갔다하기등 앉아 있지말고 서서 있자는 것이다.

 

연구진이 제시하는 생활양식 변화 요법은 시간을 더 내서 운동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실행중인 생활의 방식을 살짝 바꾸자는 것이다.

 

워싱턴 대학의 수전 헤크버드박사는 65세이상 5000명의 11년치 자료를 분석 발표했는데,

노인은 가벼운 운동을 하면 정맥혈전 위험이 줄어들지만 조깅등 고강도 운동을 하면

정맥혈전 위험이 높아진다고 밝혔다.

이들이 운동을 했을 때 실보다 득이 더 크지만 고강도 운동은 더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건강한 젊은 남성들을 실험한 결과 신체가 지칠 때까지 운동하는 경우

정자의 수, 생식호르몬 수치가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되었다.

 

강도 높은 운동을 수행했던 집단의 경우 운동 중단후 며칠 경과한 다음에는 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만약 나이가 많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실험했다면 남성의 생식력에 미치는 악영향은 더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운동에 목숨 걸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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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오한진 박사의 동안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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