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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작성일20-08-24 15:31 조회3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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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건강할 수 있다면 죽어도 좋다"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이는  건강에 집착한 나머지 몸이 망가진 사람을 비꼬는 말이라고 한다.

 

중년이후가 되면,  병과 노화에 대한 불안, 공포가 존재한다.

 

진료후  검사결과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충분히 설명을 해도  안심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의사를 믿지 못하고

 

 더 큰 병원에 가서 재검사를 받는 분도 있다.

 

노화나 몸 상태가 안 좋은 것을 '병에 걸렸다'고 생각하고

온 신경을 몸에 쏟다 보면 긴장해서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혈압이 높아지거나

현기증이 유발되기도 한다.

 

그러면 역시 병이 난게 분명하다며 신경을 더 쓰게되고  악순환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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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상하면 우울증이 오고, 몸도 따라서 망가지고 또다시 걱정하다 보면

하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몸이 좋아지면 해야지 하며 자꾸 미루게 된다.

 

중년이후는  젊은 시절보다 체력과 컨디션이 달라지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야하는데,

몸이  지치면 '병에 걸렸기때문'이라며 스스로 주저앉는 경우가 많다.

 

이곳 저곳에 문제가 생기고 체력이 약해진다고 해서 삶의 즐거움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몸 상태에 연연하기보다  먹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풀고, 오히려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하고  싶은 것을 참으면 병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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