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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30 22:47 조회4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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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딴지에 있는 비복근에 경련이 일어나는 것이 쥐가 난 상태이다.

 

비복근: 장딴지에 있는 근육을 비복근이라 한다.

 

장거리를 걷거나 하면 다리에 피로를 느끼는 것은 우선 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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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딴지뿐만 아니라 정강이 앞쪽 바깥쪽에 있는 전경골근이라는 근육이 경련할 때도 있다.

 

전경골근: 무릎 아래 바깥쪽(엄지발가락의 제 5지쪽)에 있는 근육을 전경골근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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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피로해지기 쉽고 경련을 일으키기 쉽다.

 

 이것도 넓은 의미에서 쥐가 났다고 한다.

 

일반적 요인은 근육의 피로나 차가움 등이고,

이 때문에 근육의 산소 공급과 피로 물질 (젖산 등)의 배출이 불충분해져

 

근육이 돌발적으로 이상 수축을 일으키는 것으로 여겨진다.

 

근육에 젖산이 쌓이면 2종류의 근이 서로 원활하게 잡아 당기지 못하게 되어

때로는 계속 수축된 상태로 있게 된다.

 

이 상태가 쥐가 난 것이다.

포도당은 근육의 에너지원이다.

운동을 계속하면 이 에너지는 당연히 소비된다.

포도당이 부족해지면 간장에 축적된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바꾸어 보급하는데,

이때 젖산이라는 피로물질이 발생해 근육으로 운반된다.

이것이 피로한 상태다.​

 

 

 

쥐가 났을 때는

장딴지의 근육이 당길 때는 발가락을 위로 잡아당기면 수축되려는 장딴지가 이완되기 때문에 통증이 완화된다.

 

정경골근이 당길 때는 무릎 아래 경골 바깥쪽의 근육에 있는 압통점을 세게 계속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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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인체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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