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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치매 감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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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작성일19-12-27 11:39 조회1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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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장수과학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태어난 아기는 140세 수명을 살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하게 장수를 하는 것이 모두의 바램인데

노후에 가장 걱정되는 질병은 치매라고 합니다.​

 

대표적 성인병인 치매에 걸리지 않고 장수를 하려면 생활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치매는 아직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서 완치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우리가 예방으로 확실히 할 수 있는 것은 잘못된 생활습관, 양식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이로써 발병이 늦어지고 지연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치매와 증상이 비슷하여 치매로 혼동할 수 있는 상태를 설명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문가가 아니므로 어르신이 아래와 비슷한 증상을 나타낸다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 것을 권합니다.

 

 

초기에 진단을 받고 관리가 꾸준히 된다면 최대한 지연 시킬 수 있을것이나

 

때를 놓쳐 치료 시기를 지나친다면 환자 본인은 물론 온 가족의 생활에 매우 지장이 올 것입니다.

 

 

저희 병원도 치매 진료 검사를 하고 있고 꾸준히 관리 받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연세가 들면 고혈압, 뇌졸중, 치매, 당뇨, 고지혈 주치의를 두고 잘 관리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응급시에 조치를 빨리 할 수 있으며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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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감별 진단

 

 

 

1. 양성 노인성 건망증

 

건망증은 개인차가 크지만 우울증이나 불안 신경증, 불면증등의 질환을 가진 중년 이후 주부나, 걱정이 많은 중년남자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기억력의 소실로 나이에 따른 신경계 처리 과정의 둔화에 기인한다.

 

학습된 정보를 검색하는 능력이 감퇴되어 기억한 것을 잊어버린다.

 

지적 수행능력은 큰 변화가 없다.

 

일상의 수행능력에도 영향이 없다.

 

기억력 저하 등 인지기능의 저하가 어느 정도 있으면서 일상 생활은 비교적 잘하는 치매의 전 상태를 경도인지장애라고 하며

경도인지 장애 환자의 15% 정도는 매년 치매로 진행된다고 알려져 있다.

 

2. 기억 장애

 

기억 장애는 대뇌자체에 이상이 발생하여 뇌세포나 신경조직이 손상됨으로

새로운 것을 배울 수도 없고 기억했다가도 저장이 안되어 금방 없어지는 상태다.

 

치매 증상이 없이 독립적으로 발생한다.

 

귀뜸을 해주어도 기억을 못하는 현상으로 건망증보다는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3.섬망

 

의학적 응급상태

 

뇌질환 자체에 의해서도 발현될 수 있으나 대개는 뇌 이외 부위의 급성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신체 질환에 대한 뇌의 급성 영향이라 할 수 있다.

 

감염, 저혈당증,간성뇌증, 저 산소증, 뇌졸중, 뇌손상등 신체적 질환뿐 아니라

물질 중독이나 금단, 외과적으로 심각한 상태나 수술 후에도 섬망이 발생할 수 있다.

 

상당수가 치매를 동반하므로 섬망과 치매 검사를 동시에 받아보는 것이 좋다.

 

일시적 갑자기 나타나는  정신 상태의 혼동인데 기억력 감퇴보다는 의식 장애와 주의력 장애가 주요 증상이다.

 

섬망은 회복이 가능하다. 원인 질환을 찾아 치료를 해야 예후가 결정된다.

 

4.가성 치매

 

노인 우울증에서 나타나는 치매와 유사한 인지 기능장애를 노인성 치매와 구별하여

가짜 치매라고 해서 '가성 치매'라고 부른다.

 

뇌병변이 업는 기능성 장애로 대부분 우울증일 때 나타나고 드물게 히스테리성일 수도 있다.

 

급성으로 나타나고 유발인자가 뚜렷하며 경과가 짧고 증상을 고통스럽게 느낀다.

 

치매보다 우울증, 불면, 초조감등 증상이 더 먼저 나타난다.

 

인지장애의 감소에 비해 사회생활 대인관계에 적응을 잘한다.

 

가성치매는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회복율이 높지만 치매로 착각하면 우울증 치료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치매환자는 인지기능 저하를 숨기기 위해 검사에 열심히 임하려는 자세를 보이는데

가성치매환자는 검사동기, 의욕이 저하되어 있어 검사를 귀찮아하고 대강대강 대답하는 경우가 많다.

 

5.치매

 

2~10년에 걸쳐 서서히 지적능력 저하, 초기에는 환자 자신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 보통이다.

 

기억력 장애, 지남력 장애, 언어 장애, 전두엽 수행능력과 정신 행동 증상은 초기보다는 중기 이후에 빈번한 증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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