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안 찌는 장내환경 만들기 > 건강칼럼

본문 바로가기
Dr.Lee Neurosurgical Clinic

두통뇌졸중클리닉

건강칼럼

건강칼럼

기타 | 살 안 찌는 장내환경 만들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원장 작성일18-01-30 10:08 조회5,145회 댓글0건

본문

 

 

 f490b6247edc49237e1e158e6d2470c2_1517274 

 

 

 

유산균은 대표적인 유익균으로 장내환경을 산성으로 만들어서,

 

병원균의 침입을 막는다.

 

대부분 병원균은 산성에서 살 수가 없기때문이다.

 

 

우리가 많이 들어본 비피더스균, 불가리아균, 카제이균등을 통틀어 유산균이라 부른다.

 

유산균이 포함된 요구르트는 유익균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하지만, 우리가 먹는 요구르트에는 (플레인 요구르트 포함) 지방과 당분이 많이 들어있어 살이 찐다.

 

뿐만 아니라, 유산균이 장에 도달하기 전에 대부분 죽어서 효과를 보지 못한다.

 

장까지 살아서 가는 '프로바이오틱스'가 쉽지 않은 것이다.

 

 

 

 

f490b6247edc49237e1e158e6d2470c2_1517274 

 

 

 

장에는 뮤신이라는 점액물질이 있어 장에 들어오는 세균은 일단 뮤신에 달라붙는다.

 

유산균이라고 모두 효과를 보는 것이 아니고,  나의 체질과 혈액물질에 따라 장과의 상성이 결정되는데,

 

무사히 장까지 살아 들어와도 나와 맞지 않는다면 결국 죽어버린다.

 

 

자신과 잘 맞는지 알려면

 

유산균을 2주 정도 먹어보고 반응을 본다.

 

피부도 좋아지고 배변도 잘 되는지 장의 상태를 느껴본다.

 

방구가 나온다는 경우가 많은데 방구 자체는 괜찮은데,

 

계속해서 방구가 잦다면 유산균을 바꿔본다.

 

 

 

 

f490b6247edc49237e1e158e6d2470c2_1517274 

 

 

 

어느 유산균이 나와 맞는지 찾아내기가 쉽지않다면, 다른 방법이 있다.

 

우리 몸속에는 원래부터 살고있는 유산균이 있는데, 이들의 숫자를 늘려주는 방법이다.

 

유산균이 가장 좋아하는 식이섬유를 먹고 많이 번식하는 것이다.

 

유해균인 대장균마저도 식이섬유를 먹고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는 연구보고도 있다.

 

 

 

 

f490b6247edc49237e1e158e6d2470c2_1517274 

 

 

식이섬유는 수용성과 물에 녹지않는 불용성이 있다.

 

장내세균은 수용성을 좋아해서 발효를 더 활발히 시켜 장내세균의 수가 늘어난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해조류, 낫토, 아보카도, 매실, 마늘, 우엉, 강낭콩, 대두에 많은데,

 

이들의 끈적거림이 장에서 이동하는 속도가 늦어져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므로

 

 체중조절에 도움이 된다.

 

 

체중조절을 하고 싶다면 식이섬유를 의식적으로 많이 먹어 공복감도 달래고, 장내 환경을 바꿔줌으로

 

날씬해지는 체질을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호: 이재수신경외과의원 대표: 이재수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5-3 폴라리스 1 빌딩 207호
전화: 031-717-4782 팩스: 031-716-4783 사업자등록번호: 129-92-35125
이재수신경외과의원의 모든 이미지 및 컨텐츠의 저작권은 이재수 신경외과에 있으며,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copyright 2016 이재수신경외과의원.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