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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채소, 과일 어떻게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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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작성일21-03-15 00:32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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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습관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채소와 과일입니다.

우리 전통식은 주식인 밥에 채소반찬 위주였으나,

서구식 식단으로 바뀌면서 예전에 많지 않던 유방암, 대장암등 서양사람이 많이 걸리는 병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육류섭취가 늘면서 고혈압, 당뇨등 대사 증후군, 만성 질환이 확 늘어났습니다.

육류 섭취를 줄이고 채소, 과일, 식물성 식품을 위주로 먹으라 하는데, 얼마나 먹으면 좋을까요?

식물성 식품 8, 동물성 식품 2정도가 좋습니다.

채소 과일은 식이섬유많아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주고, 활성 산소를 줄여주는 항산화 기능이 있습니다.

또한 태양에너지를 광합성하여 화학 에너지인 단당류를 만들어 내는 과정에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파히토케미컬도 만듭니다.

이는  강력한 생리학적 기능을 하는 물질로 식물의 산화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역할을 합니다.

파히토케미컬이 있는 야채를 먹으면 식물이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만들었던 항산화 기능이 우리 몸에서도 발휘가 됩니다.

이는 노화를 방지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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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등 보라색을 띠는 안토시아닌,  노랑 주황, 분홍을 띠는  카로티노이드는 녹황색 채소에 많습니다.

당근, 브로콜리에 많은 베타카로틴,

옥수수에 루테인,

토마토, 수박에 리코펜,

고추에 캡사이신,

마늘, 양파에 알리신등

다양한 파히토케미컬이 있어서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먹는 것이 좋은데,

서로 상호 작용하여 항산화 효과를 높이고 영양 균형을 맞추어 주기때문입니다.

한번에 몰아서 많이 먹는 거보다 매일 적당량을 고루 섭취하고  주식을 먹기 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수입산 보다는 국산이 신선도, 농약으로 부터 더 안전하며 국산 유기농이라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농약은 없어도 퇴비를 주었으므로 대장균, 기생충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토마토는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먹는 것이 리코펜 농도가 높아지고 흡수가 잘되어 더 좋습니다.

과일은 즙을 내는 것보다 껍질째로 먹는 것이 당 지수를 낮출 수 있고 껍질에는 더 좋은 영양분이 많은데,

씻더라도 농약이 껍질에 남아있어서 좀 아쉽습니다.

과일은 당도가 낮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는 대장에 사는 세포의 에너지원이 되며 수분을 흡수 팽창해서 대변량을 증가하여 장에서 대변을 빨리 나가게 해줍니다.

 식이섬유는  소화 흡수가 천천히 이뤄집니다. 그러면 음식물도 이동을 천천히 해서

그 사이에 식이섬유는 장 내 콜레스테롤이나 담즙산을 빨아들여 대장으로 운반한 후 배설하게 합니다.

그렇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는 야채보다는 해조류, 버섯, 곤약, 콩류에 풍부하며,

한가지 야채보다 여러 종류로 먹는것이 더 좋습니다.

식물성 식품을 먹으면 여러 가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비싼 유기농채소가 아니라도 물에 10분정도 담가두어 농약을 충분히 빼고

다양한 색깔의 제철 채소, 과일을 먹는다면 좋은 식습관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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