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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산소섭취량은 왜 중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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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작성일20-12-14 08:16 조회1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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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과학전문 사이언스데일리 등 외신 2020년 11월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과 샤미르의료원 등 공동 연구진은 고압 산소 요법(HBOT)으로 인간의 텔로미어(Telomere)를 연장하고, 

 

노화 세포를 감소시킬 수 있었다. 

 

여기서 텔로미어(Telomere)는 염색체의 말단 소립을 말하며, 그 길이가 줄어드는 것은 생명을 위협하는 다양한 질병의 발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리고 노화 세포의 축적 역시 나이와 관계가 있는 건강 상태나 질병에 관여한다. 

 

이런 요인은 노화 과정의 주요한 특징인데, 암이나 심혈관계 질환, 당뇨,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병의 발병과도 관계가 있다.

 

 

 

 

이 연구 발표가 있은 직후 산소섭취량이 왜 중요한지 물으시는 고객이 있었다.

 

산소섭취량이란  단위 시간당 몸이 산소를 얼마나 들이 마시는지를 계산한 양이다.

 

최대산소섭취량이란 단위 시간당 산소를 들이마신 최대량을 말하는데 , 체중1kg당 1분 동안 최대한의 산소섭취량을 나타낸다.

 

이 수치가 클수록 '신체 지구력이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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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들어온 산소는  에너지를 만드는데 사용된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최대심박출량이 보통 사람보다 2배정도 많은데,

심장이 혈액을 내보는 힘이 클수록 체내의 산소량도 증가하는 것이다.

 

동맥에 산소가 많고 정맥에 산소가 적을수록 몸속 세포가 효율적으로 산소를 흡수한다.

 

폐기능에 이상이 있거나 빈혈이 있으면 동맥 속에 산소량이 적고 정맥에 불필요하게 많아진다.

 

가장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곳은 체중의 반을 차지하는 골격근이다.

 

골격근에는 백색근과 적색근이 있는데, 적색근이 많으면 산소를 효율적으로 받아들인다.

 

적색근은 지구력에, 백색근은 순발력에 관련된다.

 

운동으로 최대산소섭취량을 증가시키면 심장, 페 기능을 높일 수  있는데,

 

심장, 폐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빈혈, 비만, 지병을 앓는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흡연자들은 말할 것도 없이 산소섭취량이 줄어든다.

 

보통사람은 심박수 기준으로 60%정도 운동하면 좋다.

 

최대 산소섭취량은 체력의 기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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