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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 무릎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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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장 작성일17-02-27 11:21 조회2,6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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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용구)

무릎은  뼈, 연골, 인대 등으로 구성된 관절이다. 

 

무릎통증은 언제 오는 것일까?

 

무릎에 강한 외력이 가해지거나,

한 자세로 무리하게 버티거나,

지속적으로 무릎을 과하게 움직일 때 통증이 온다. 

 

특히, 비만이거나 O다리가 심하거나, 갑자기 체중이 크게 늘어난 사람은 더욱 주의를 해야한다.

 

무릎 관절 속에 있는 연골이 닳거나 빠진 연골 파편이 어딘가에 꽂혀서 통증이 생겨나기도 한다.


인대에서 오는 통증도 있는데,. 대개는 운동으로 인해 발생된다.

 

인대는 무릎이 앞,뒤, 좌우로 밀리지 않도록 사방에서 지탱해주는 띠 모양의 조직이다.

이것이 한 방향으로 무리하게 잡아당겨지거나 조직의 일부가 단열되면 통증이 생긴다.

 

 슬개골과 그 상하에 있는 다리뼈 사이에는 쿠션이나 윤활유 역할을 하는 주머니가 있는데,

이 안에 고여있는 액체가 필요 이상으로 고이게 되면 동작의 불편함, 통증이 생겨난다.

 

그 밖에 근력저하나 몸의 비틀림 등도 통증의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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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찜질, 온찜질 어느 것을 해야하나 묻는 분들이 계신데,

 

염증에 의한 통증인 경우는 환부에서 열이 나므로 냉찜질을 해준다.

이는 부종을 막아주는데 도움이 되나 장시간 하는 것은 아니다.

무릎 전체를 덮을만큼의 얼음주머니로 15분 정도 해준다.

2~3일 지나 통증이 가라앉으면 따뜻하게 해준다.

그러고도 통증이 느껴지면 다시 차갑게 해주고, 그러다 보면 통증이 나아질 수 있는데

무릎을 움직여보고 불편한 정도가 심하다면 병원에서 진료받는 것이 좋다.

 

무릎통증을 예방하려면,

 

평상시 무릎에 무리가 가는 자세는 아닌지 점검하고 올바른 자세를 익히는 것이다.

 

운동에 심취해서 적당한 강도를 넘어서면 오히려 척추나 무릎에 해가 되어 좋아하는 운동을 못할 수도 있다.

근육통이 생기면 바로 쉬어야 한다.

 

자신의 체력을 과신하지 말고 적당히 해야하는데, 이것도 쉽지 않은 모양이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통증에 자신도 놀라고 뒤늦게 후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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